|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라누벨뽀는 지난 1일 프랑스 클린 뷰티 편집숍 오마이크림에 공식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오마이크림의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과해 성사됐다. 라누벨뽀는 서울 에스테틱 클리닉 기반의 효능과 스킨 론제비티 콘셉트로 현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라누벨뽀는 창립자가 서울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필러, 리프팅 실, 스킨부스터를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시술 효과를 일상 스킨케어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성분 LNP-T01은 3년간 연구개발을 거쳐 완성했다. DMAE와 트라이펩타이드-1을 결합해 세포 재생, 피부 톤 개선, 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집에서도 클리닉 수준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라누벨뽀는 유럽 시장에서 LNP-T01 라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 포밍 에센스는 거품 제형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LNP-T01 루틴도 유통가와 소비자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오마이크림은 2013년 파리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뷰티 리테일러다. 프랑스와 영국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김유빈 라누벨뽀 대표는 "오마이크림을 통해 브랜드의 임상적 헤리티지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프랑스 오마이크림 론칭을 계기로 유럽 유통 채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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