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신월7동점이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양천구 내 10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해맞이역사도서관 1층에 동화 속 꿈의 세계를 테마로 조성됐다.
아동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대근육 발달을 돕는 '폴짝폴짝놀이터', 소통 능력을 기르는 '도란도란놀이터', 소근육을 자극하는 '반짝반짝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존을 마련했다.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0∼6세 영유아다. 이용하려면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예약해야 한다.
이기재 구청장은 "아이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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