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항로·해상무역 자유 수호할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네타냐후 "이스라엘, 항로·해상무역 자유 수호할 것"

연합뉴스 2026-07-08 01:41:06 신고

해군 기지 방문한 네타냐후 총리 해군 기지 방문한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항행의 자유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7일(현지시간) 하이파에 있는 해군 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나는 간단한 목표를 세웠다. 해군과 이스라엘의 목표는 우리나라에 아주 중요한 항로와 해상 무역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이스라엘 선박을 위협하는 가운데 나왔다.

meolak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