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마크 루터 사무총장과 면담…나토 정상외교 돌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李대통령, 마크 루터 사무총장과 면담…나토 정상외교 돌입

이데일리 2026-07-07 21:24:31 신고

3줄요약
[앙카라=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마크 루터 사무총장과 면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루터 사무총장과 만나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유정현 주나토 대사,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 하위영 외교부 국제안보국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과 루터 사무총장은 면담 장소로 향하기 전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 촬영에 앞서 이 대통령은 “너무 반갑다”며 “저희가 전화로만 뵀는데 직접 뵙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루터 사무총장은 “받은 사진이랑 똑같으시네요”라고 화답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루터 사무총장은 면담 장소로 이동해 대화를 나눴다. 루터 사무총장은 “직접 뵙게 돼 너무 반갑고 참석해줘서 감사하다”면서 “한·나토 관계가 계속 강력히 발전할 수 있도록 대통령께서 각별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루터 총장님, 전화로 두어 번 통화했는데 직접 뵈니 너무 반갑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순방길에 오르기 전 페이스북에 “얼마 전 사무총장님께서는 ‘한국을 사랑한다’며 우리 방위산업 기반이 ‘환상적’이라고 평가해주셨다지요”라면서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경쟁력이 됐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