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연프 나온 지 3년 지난 사람은 어떻게 살까’라는 제목의 Q&A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 후 돈 관리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수익과 지출은 남편과 같이하고 있다”며 “부부 간 증여 이슈가 있어서 개인 계좌를 유지하며 투자는 각자의 명의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실제 투자 전략은 함께 세우고 실행만 각자 계좌로 한다. 나는 재테크를 잘못하기 때문에 더 잘하는 남편의 힘을 빌리고 있다”며 “투자, 돈 관리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국내 최대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로,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도 선정된 엘리트다.
앞서 윤수영은 지난 4월 한 예능에 출연해 558평 규모의 강남 사옥과 안국 아지트를 공개하며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다음에 입사해서 카카오에서 퇴사했다. (사업이) 단기적으로는 위험해 보여도 장기적으로 날 더 안전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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