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이사 가는 집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또 인테리어 중인 새 집 곳곳을 찍어 올리며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 “너무 좋은 시스템”, “불 켜지는 서랍” 등의 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압구정 집을 공개하며 “여기가 80평이다. (여기에 살려면)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해야 한다. 들어오는 건 다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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