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PA엔터테인먼트 윤성은 대표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PA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PA엔터테인먼트는 박해미, 정웅인, 창조 등이 소속돼 있던 소속사다.
● 이하 PA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글 전문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