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남성이 호수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4분께 양평군 처운면 비룡리에 있는 한 호수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호수는 수심이 낮은 곳으로, 신고를 받은 소방은 사고자를 외부로 이동 조치했다.
사고자는 70대 남성이며 주취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사고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 병원으로 이송하거나 추가 조치는 하지 않았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