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첫째 딸 주은(12·2013년생)이 AP 미적분과 AP 경제학에서 만점을 받은 것도 모자라 전 과목 1·2학기 최고점을 모두 휩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6살 막내딸이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해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엔 첫째 딸의 학업 성취가 집안을 다시 들썩이게 만들었다.
전 과목 최고점 싹쓸이…심하은이 직접 공개
심하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주은의 성적을 공개하며 직접 축하를 요청했다. 미적분학, 거시경제학, 생물학, 철학, 연구 방법론, 스페인어, 토플, 세계사 등 8개 전 과목에서 1학기와 2학기 모두 최고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난이도 높기로 유명한 AP 미적분과 AP 경제학에서 만점을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2012년 결혼한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첫째 자녀인 주은은 쌍둥이 남매 태강·주율(2020년생)과 함께 삼남매 중 맏이다.
막내딸은 에스팀 방문, 첫째는 학업 만점…각자의 길
불과 얼마 전에는 6살 막내딸이 국내 대형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해 모델 데뷔 가능성으로 화제를 낳았다. 공부와 모델,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녀들이 두각을 나타내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SNS에서는 "유전자 조합이 이렇게 완벽할 수가", "공부도 잘하고 예쁘기도 하고 이천수 집안은 뭘 해도 되네", "진짜 금수저보다 능력수저"라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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