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SNS 캡처
류화영은 6일 자신의 SNS에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 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랑의 혼주 한복을 맞추는 현장이 담겼다. 류화영은 여러 색상의 한복을 입어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노란 한복을 입은 영상에는 “새아가 까꿍”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류화영 SNS 캡처
앞서 류화영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번에는 혼주 한복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했다.
한편 류화영은 3세 연상의 사업가와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