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를 8월 12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넥슨은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와 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PC방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기존 플레이 기록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사전 계정연동을 8월 11일까지 실시하며 완료자에게는 전설 스킨과 신화 프리즘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지급한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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