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4일 호평동 주민자치회(회장 권순욱)가 호평동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방법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 개인 텀블러 사용 ▲ 장바구니 이용 ▲ 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회용품 줄이기 방법을 안내하며 참여 분위기를 확산했다.
권순욱 주민자치회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와 탄소중립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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