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으로 주목받은 신예 서수민의 비하인드 컷이 시선을 모은다.
서수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화내고 사라져버려서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피묻은 교복 의상을 입고 웅크리고 있다. 그는 극중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딸 민지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해당 촬영 장면은 4회 말미에서 긴장감을 부른 냉동창고신으로 보인다. 극중 민지가 아빠 김부장에게 속상함에 화를 낸 뒤 사라져 그길로 납치됐던 터라, 미안하다는 인사로 아빠를 향한 사과를 전한 것이다.
서수민이 출연 중인 ‘김부장’은 4회 만에 21.6%(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SBS 역대 최단기 20% 돌파라는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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