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배우 김혜수가 전시장에서 포착된 캐주얼 착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와이드 청바지가 헐렁하게 느껴질 만큼 슬림해진 실루엣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시장 나타난 김혜수, 청바지 핏이 달라졌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최근 SNS에 전시장에서 찍힌 김혜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흰 티셔츠에 와이드 청바지, 볼캡을 갖춰 입은 김혜수는 조선희, 사진작가 구본창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었다.
눈에 띄는 건 옷차림보다 몸매였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청바지가 오히려 더 슬림해 보이게 만들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수중 러닝부터 과일 식단까지, 루틴 전격 공개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중 러닝머신, 자유형, 배영을 활용한 운동 영상을 직접 올렸다. 운동 후에는 딸기, 산딸기, 블루베리 등으로 구성된 과일 식단도 함께 공개해 철저한 자기 관리 일상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박중훈이 "너무 멋있잖아 보기도 좋고"라는 댓글을 달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986년 영화 '깜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오랜 인연이다.
조여정과 신작 드라마 촬영 중, 31일 첫 공개
김혜수는 현재 배우 조여정과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해당 작품은 이달 31일 오후 8시 첫 공개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55세가 맞냐, 믿기지 않는다", "청바지가 헐렁해 보일 정도면 진짜 관리 대단하다", "박중훈도 인정한 몸매"라는 반응을 남겼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