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와동동 아파트 화재 현장 긴급 지휘…"주민 안전·이재민 지원 최우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배찬 파주시장, 와동동 아파트 화재 현장 긴급 지휘…"주민 안전·이재민 지원 최우선"

투어코리아 2026-07-07 14:33:07 신고

3줄요약
파주 운정신도시 아파트 화재현장/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파주 운정신도시 아파트 화재현장/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손배찬 시장이 화재 현장지휘소를 찾아 브리핑을 듣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손배찬 시장이 화재 현장지휘소를 찾아 브리핑을 듣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파주시가 와동동 아파트 화재 발생 직후 재난 대응 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이재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7일 오전 운정권 시민 소통 일정을 진행하던 중 와동동 가람마을 8단지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모든 공식 일정을 중단한 뒤 곧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에 도착한 손 시장은 소방지휘본부로부터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건물 내부 대피 현황과 구조 대상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어 무엇보다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소방당국에 요청하고, 대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즉각 시행하도록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해당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다수의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및 구조 작업을 벌였다. 이후 오전 11시 8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파주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화재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한편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에게 상황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임시 지원과 이재민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등 긴급 복구 지원에도 착수했다.

손배찬 시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며 "화재가 완전히 수습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화재 진압이 마무리되는 대로 피해 규모를 면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원인 파악과 후속 안전대책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