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곡의 음원과 마사지 패턴으로 맞춤 휴식 제공
마음쉼표·호흡조절·이완훈련 등 상황 맞춤 케어
바디프랜드 AI헬스케어로봇 ‘다빈치AI’ /바디프랜드
[포인트경제] 신체 활력이 저하되기 쉬운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장마철 컨디션 관리를 위한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제안한다고 7일 밝혔다. 사용자가 실내에서 가벼운 움직임과 서정적인 음원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반복되는 긴장감과 정신적 피로를 고려해 기획됐다. 마음쉼표, 호흡조절, 이완훈련 등 총 8가지 테마의 프로그램과 63곡의 맞춤형 음원이 마사지 패턴과 어우러져 사용자의 컨디션과 기분에 맞는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733, 퀀텀AI, 다빈치 등 주요 헬스케어로봇 제품과 의료기기인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
세부 기능으로는 등부터 발바닥까지 부드러운 지압을 제공하는 ‘마음쉼표’, 호흡 가이드와 자연 음원을 결합한 ‘호흡조절’, 스트레칭과 내레이션이 결합된 ‘이완훈련’ 등이 있어 상황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신체 피로와 무기력감이 커질 수 있다”며,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한 움직임과 휴식을 같이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축구 등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바디프랜드는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며 스포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핵심 기능인 크로스 스트레칭과 하체 회복 모드는 운동 전후 근육의 유연성을 높이고 피로 해소를 돕는다. 특히 체성분 분석 기능을 갖춘 ‘다빈치’는 사용자의 생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헬스케어로봇 챔피언십’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