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생활을 돕기 위해 생활 종합 안내서 '슬기로운 성북 1인 생활'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안내서는 건강·돌봄, 생활안전, 주거안정, 사회적관계망 등 4대 분야에 걸쳐 구의 1인 가구 지원사업 정보 57종을 담았다. 생활밀착형 정보와 유관기관 연락처도 수록했다.
안내서는 구청 홈페이지 '1인 가구 모여라'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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