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7일 오전 10시 46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관련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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