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기예방관 출범
유튜브 채널에 공개
댓글 응원 경품 증정
토스뱅크,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발대식 영상 공개 /토스뱅크
[포인트경제] 토스뱅크가 경찰청과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발대식 영상을 공개하고 대국민 이벤트를 펼친다.
토스뱅크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손잡고 진행 중인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의 첫 발걸음을 담은 발대식 스케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전격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유도하기 위한 참여 댓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은 갈수록 날카롭고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이나 투자 사기 등 금융 범죄로부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된 토스뱅크와 경찰청의 합동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평균 30년 이상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퇴직경찰들이 금융사기예방관으로 위촉되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생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밀착 안내와 순찰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30년 내공 퇴직경찰의 활약상 담아…오는 12일까지 응원 댓글 참여 가능
이번에 베일을 벗은 스케치 영상에는 지난 5월 성황리에 개최된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금융사기예방관이라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 퇴직경찰들의 든든한 모습은 물론, 토스뱅크와 경찰청이 촘촘한 지역사회 금융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뜻을 모으는 협력 과정과 예방관 활동이 지닌 사회적 가치 등을 심도 있게 담아냈다.
토스뱅크는 이번 영상 공개를 계기 삼아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풍성한 댓글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2일까지 토스뱅크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발대식 영상을 시청한 뒤 금융사기예방관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토스 굿즈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상거래 탐지 고도화 등 소비자 보호 집중…전국 확대로 안전망 다진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금융사기가 누구에게나 일상 속에서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사회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짚었다. 이어 "이번 영상을 통해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들이 땀 흘리는 활동 취지를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함께 힘찬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스뱅크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핵심 가치로 상정하고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의 고도화, 선제적인 고객 안내 강화,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 등 금융사기를 뿌리 뽑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경찰청과의 단단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사업 영역을 전국 단위로 넓혀가며 지역사회에 기반한 촘촘한 금융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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