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영천·포방터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키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대문구, 영천·포방터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키운다

연합뉴스 2026-07-07 11:01:15 신고

3줄요약
내달 중순 완공 예정인 서대문구 영천시장 복합관광센터 조성 이미지 내달 중순 완공 예정인 서대문구 영천시장 복합관광센터 조성 이미지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관내 영천시장과 포방터시장에서 이달부터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영천시장은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됐으며, '서대문 역사·관광 연계 글로벌 분식 특화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을 내년까지 벌인다.

올해는 다음 달 중순까지 인근 독립문문화공원 내에 복합관광센터를 조성한다.

센터 내에는 포토존과 물품 보관함이, 외부에는 영천시장 캐릭터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이 설치된다.

포방터시장은 2년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을 개선·확장하는 가운데 참여형 마켓인 일명 '포방터 다IT소'를 7∼9월에 월 1회씩 선보인다.

지난해 포방터시장은 '머무는 하루를 넘어 다시 찾는 관계의 시장'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뉴레트로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체험·공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운기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문화·관광·상권을 연계한 이번 사업이 방문객 유입 확대는 물론 서울 대표 K-전통시장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의 '다시 토요일앤(&)포방터' 행사 모습 지난해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의 '다시 토요일앤(&)포방터' 행사 모습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