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5인조 재편 이후 한층 단단해진 결속력을 바탕으로, 3년 만의 정규 앨범과 함께 올여름 가요계에 귀환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2집 'Glow ME'의 티징 일정을 오픈, 오는 2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정규 2집 'Glow ME'는 2023년 정규 1집 '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시간 동안 소속사 이적과 5인조 재편이라는 굵직한 변화를 겪으며 새롭게 내실을 다져온 프로미스나인의 확고한 음악적 정체성을 증명하는 핵심 결과물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5인조 첫 앨범 'From Our 20's'(타이틀곡 'Like You Better')와 12월 '하얀 그리움'으로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던 프로미스나인 고유의 청량순수감을 바탕으로 확고부동한 '서머퀸'의 입지를 지키며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는 듯한 인상으로 관심을 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2집 'Glow ME'는 오는 21일 정식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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