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점이 지중해 테마의 감성을 담은 키즈풀 ‘리틀 산토리니(Little Santorini)’를 선보이며 패밀리 단위 고객 맞이에 나섰다.
라까사호텔 광명점은 올해 그리스의 대표 휴양지를 모티브로 삼은 ‘리틀 산토리니’ 테라스 키즈풀을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테마는 바닷빛 블루와 레몬 옐로우 컬러를 활용해 청량한 유럽풍의 공간을 연출한 것이 특징으로 어린 자녀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심을 낮게 설계한 점이 장점이다.
키즈풀 물놀이와 객실 숙박, 다이닝을 연계한 올인원(All-in-one) 동선도 유용하다. 호텔 측은 키즈풀 이용 고객에게 생수와 방수 기저귀 제공, 배스 타올·미니선풍기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은 레몬 오브제와 포토존은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물놀이 추억을, 부모에게는 해외여행에 온 듯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SNS 상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과거 키즈풀 이용객들의 재방문도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아울러 호텔 근방에 이케아 광명점, 코스트코 광명점, AK플라자 광명, 롯데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과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수도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좋아 주말을 활용한 짧은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받는다.
라까사호텔 광명 관계자는 “리틀 산토리니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여름 휴양지의 설렘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즌 공간”이라며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 근거리 호텔에서 자녀와 함께 안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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