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7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은 장중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00원(0.07%) 상승한 1,531.50원을 기록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0.21원(0.02%) 오른 944.50원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도 전거래일 대비 0.54원(0.03%) 상승한 1,752.04원에 거래되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25.39원으로 0.14원(0.06%) 상승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 또한 0.06원(0.02%) 상승한 298.61원을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06원(0.01%) 하락한 1,077.19원으로 원화 대비 미미한 약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0.01원(0.12%) 하락한 8.51원을 기록하며 하락폭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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