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집' 입주자 모집 시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종시,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집' 입주자 모집 시작

중도일보 2026-07-07 09:58:34 신고

3줄요약
세종시청세종시 전경. (사진=중도일보 DB)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8일부터 저소득 서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전의면에 위치한 시영 공공임대주택의 공실 5가구에 대해 진행되며, 입주 확정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사랑의 집은 세종시가 저소득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축한 공공임대주택이다. 2020년 최초 공급 이후 총 16가구를 지원하고 있고,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전용 면적 31㎡ 규모다.

임대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성년자 무주택구성원이다.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을 통해 최장 5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하며, 생계·의료 수급자 등 '가' 군은 월 임대료 약 6만 원, 일반 '나' 군은 약 10만 원이다.

입주자 신청은 8일부터 22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세종시청 주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격검증을 거쳐 10월 초에 입주 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