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안귀농귀촌지원센터, 전북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중도일보 2026-07-07 09:54:46 신고

3줄요약
부안군청 전경부안군청 전경.(사진=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귀농 귀촌 지원센터가 최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군 정착 지원정책과 생활 여건을 소개했다.

7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전은 aT센터 4층 창조룸에서 '내가 그린대로 시즌3'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북자치도의 귀농·귀촌·귀어 활성화와 지역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군을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별 맞춤 상담과 특화 지원정책,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행사 기간 내에 전북 귀농·귀촌 설명회와 함께 농촌 일자리 특강, 스마트 팜 특강 등 부대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됐다.

센터는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농업교육, 주택 지원, 정착금 지원 등 군의 대표 정책을 집중소개 했다.

특히 사전 상담 신청 단계에서부터 완주군과 함께 가장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부안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1대 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거·영농·정착자금 등 준비 단계별 구체적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기 센터장은 "부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홍보전을 계기로 더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부안의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연중 상시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탐색 방문, 장·단기 체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부안=전경열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