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 갈림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혐중·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 갈림길

이데일리 2026-07-07 09:48:2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벌여온 단체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남부지법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남부지법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 씨 등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앞서 ‘애국현수막’ 대표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미신고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7월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원외 정당 ‘내일로미래로’ 대표 등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지난 1월 김 씨 자택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애국현수막은 해당 정당의 계좌로 후원금을 모아 현수막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