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숙·최명길, 중학교 동창이었다…“반갑다 친구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계숙·최명길, 중학교 동창이었다…“반갑다 친구야”

스포츠동아 2026-07-07 09:43:02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계숙과 최명길이 중학교 동창 인연을 공개하며 뜻밖의 추억을 소환한다.

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의 텃밭 가꾸기와 신계숙의 양장피 요리, 최명길과의 깜짝 인연이 공개된다.

이날 싱글즈는 직접 먹을 채소를 심기 위해 텃밭 가꾸기에 나선다. 200평 규모의 밭농사 경험이 있는 신계숙은 총감독을 자처하고 현장을 이끈다. 황신혜는 빠른 손놀림과 센스로 칭찬을 받지만, 양정아는 어설픈 삽질 끝에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며 특훈 대상이 된다.

승승장구하던 신계숙도 뜻밖의 실수를 한다. 이를 본 황신혜는 “신 감독 순 엉터리네”라고 일침을 놓아 웃음을 안긴다.

집 안에서는 신계숙표 양장피 요리가 펼쳐진다. 중식 대가 신계숙은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와 해산물로 고급 중식 요리를 완성한다. 

양정아의 서툰 칼질을 본 황신혜는 “결혼 생활 중 요리 안 했어?“라고 묻고, 양정아는 “시간은 걸려도 세끼 전부 요리해서 먹었다”고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완성된 양장피를 맛본 세 사람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황신혜는 “내가 먹어 본 양장피 중 최고”라며 극찬한다.

뜻밖의 인연도 밝혀진다. 황신혜가 절친 최명길에게 전화를 거는 과정에서 신계숙은 최명길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말한다. 학창 시절 기억이 하나둘 맞아떨어지자 두 사람은 “반갑다 친구야!“를 외치며 반가워한다. 당시 ‘오드리 헵번’으로 불렸던 최명길의 학창 시절 이야기도 공개된다.

신계숙의 폭탄 발언도 이어진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혜은이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와 동거를 시작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