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지난 1일부터 닷새간 열린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소바바 황금홀릭’ 부스를 운영하고 준비한 1만여 세트를 모두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소바바는 2023년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고메’ 산하 제품으로 출발해 지난달 독립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 것으로, ‘군계일학(群鷄一鶴)’ 콘셉트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 중에 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성수동에서도 스페셜 팝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는 치킨에 곁들이기 좋은 소스 3종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바바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치킨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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