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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울산소방본부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일 오전 10시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관리체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시장은 119 신고접수와 상황 전파, 출동 지령 등 상황실 운영 전반을 살펴본다.
또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아울러 상황실 현장 근무자 20여 명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대비태세와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재난 발생 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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