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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은 프리미엄 보양식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양식 세트는 롯데호텔앤리조트 조리 총괄 김송기 대한민국 조리명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했다. 한식당 ‘무궁화’의 갈비탕·갈비찜과 중식당 ‘도림’의 대표 메뉴인 고법 불도장으로 구성했다.
갈비탕은 완도산 전복과 수삼, 대추, 생표고 등의 식재료를 활용했고, 갈비찜은 특제 간장 양념으로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완성했다.
도림 고법 불도장은 자연송이와 생선부레, 해삼, 전복 등 진귀한 식재료를 통해 진한 국물 맛과 다양한 풍미를 선사한다. 모든 상품은 호텔 셰프가 조리해 제공한다.
이번 보양식 세트는 사전 예약 후 초복인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중복인 23일부터 26일까지, 말복인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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