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영동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7일 오전 8시 20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매우 거센 비가 내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
옥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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