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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6일 4만 365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8만 6348명이다. 지난 주말 ‘토이 스토리5’에 뺏겼던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토이 스토리5’는 이날 3만 9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24만 9447명이다. 이어 ‘군체’가 9642명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마티 슈프림’(5506명), 5위는 ‘와일드 씽’(4806명)이다.
예매율 1위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호프’가 차지했다. 개봉을 약 일주일 앞두고 11만 2447명이 예매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장가는 ‘호프’ 개봉 전까지 ‘눈동자’와 ‘토이 스토리5’의 1위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입소문을 탄 ‘눈동자’가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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