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아쉽다"면서도 "수주를 위해 대한민국이 원팀으로 뛰었던 경험은 우리 K-방산이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발전시켜 향후 K-방산 수출과 국익 증진이라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HD현대중공업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신 정부와 관계 기관, 기업들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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