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낙후마을 43억 새 단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함양군, 낙후마을 43억 새 단장

중도일보 2026-07-07 08:03:58 신고

3줄요약
수동면-상백마을수동면-상백마을<사진=함양군 제공>

경남 함양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수동면 상백마을과 안의면 중동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도비 33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3억 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노후주택 정비와 생활기반시설 확충 재해 예방 주민역량 강화 등을 함께 추진하는 종합 정비사업이다.

선정된 두 마을은 노후주택이 많고 마을 안길이 협소하며 배수시설이 부족한 지역이다.

함양군은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참여 의지를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함양군은 노후주택 정비와 집수리 지원 마을안길 및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빈집 및 유휴공간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개선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함양군은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설명회와 마을회의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 의견을 반영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지속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김정식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