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대한민국 투톱 탑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홍석천에게 “잠깐 뒤에서 봐. 그리고 눈을 가려줘 봐”라며 “석천이에게 내가 선물을 준비했어”라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러자 눈을 가린 채 설렘을 감추지 못한 홍석천은 “제발 손석구여라! 손석구! 손석구!”라며 배우 손석구의 이름을 연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지진희는 “가야겠다”라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신동엽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받아쳤고, 이때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지진희가 자연스럽게 등장했다.
이후 홍석천이 눈을 뜨자 눈앞에는 손석구가 아닌 지진희가 서 있었고, 홍석천은 괴성을 지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홍석천은 “얘가 무적이었어 한동안. 근 10년 가까이 1등이었을 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