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는 배변판 바꾼 이후로.. 실외배변 견으로 바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나가야합니댜🤣
어제는 비가 오락가락 오다가 소나기 엄청 내려서 이건 분명 무섭다고 안 걷겠다 싶어 ㅋㅋㅋㅋㅋㅋㅋ사람 우산 뒤집어서 사이즈 본 뒤 나갔어요!
머리 위에 무섭다며 안 걷는 똥시루에요..;;ㅋㅋㅋㅋㅋ
엄마는 널 지킬 의무가 있어(?) 협조해.
아이고 팔아.. 강아지 지키랴 물 고인 거 버리랴 ..
우산보다 빠른(?)시루는 얼굴이 다 젖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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