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6일 오후 5시께 부산 서구 한 5층짜리 공동주택 4층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50대 여성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주민 18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화재 현장을 감식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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