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생후 3개월 된 아들 태산 군을 머리 위로 번쩍 안고 들여보였다. 그런가 하면 어깨에 앉히고 함께 카메라를 바라봤다.
머리를 민 아들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빠 닮은 꼴을 인증했고, 곽튜브는 앞머리가 땀에 젖어가는 줄도 모르고 아들을 놀아주는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여줬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에 식을 앞당겼다. 이후 지난 3월 24일 직접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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