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의 비주얼이 온라인 상 화제다.
정소윤 양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윤 양은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버지 정웅인을 닮은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인데, 아이돌 그룹 뉴진스 해린을 연상시키는 미모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소윤 양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출연해서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소윤 양은 “고등학교 1학년이다. 그림을 그린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 ‘아빠 어디가’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자까다는 “진짜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소윤 양은 아빠 정웅인을 비롯한 가족들과 MBC 예능 ‘아빠 어디 가?’ 이외에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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