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에서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사랑의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구지역 내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에게 든든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