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DMZ) 인근의 외딴 항구 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괴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마을 주민들과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영화 ‘곡성’ 이후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네 번째 장편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