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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경찰서는 6일 이 대통령 살해 협박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자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자신의 SNS에 관련 글을 5차례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은 3시간 뒤인 9시 30분쯤 신고를 접수하고 사건을 서울 혜화경찰서에 배당했다. 경찰은 SNS 계정과 인터넷프로토콜(IP) 등을 바탕으로 작성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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