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한국어 떼창 감동받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이들 우기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한국어 떼창 감동받았다”

스포츠동아 2026-07-06 16:53:5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네버랜드(팬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기는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한층 커진 월드투어 규모를 언급하며 “월드투어를 하는 것 자체로도 뿌듯한데 스타디움에서 공연이라니 감사하다. 실감이 안 날 정도로 많은 팬이 와주셨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팬 분들 덕분에 큰 공연장도 채울 수 있었다. 멋있는 가수가 됐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감사했다”며 “K팝 걸그룹으로서 음악으로 전세계 팬들을 연결할 수 있구나 싶었다. 한국어로 떼창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 받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이들은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을 남기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슈화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으며 민니는 “진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네버랜드들이 사랑해 준 덕분이다. 앞으로도 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연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에너지 가득하게 활동해 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 앞으로 활동도 재밌게 해나갔으면 좋겠다.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멤버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멤버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선공개된 ‘Mono (Feat. skaiwater)’, ‘Crow’를 비롯해 ‘Morning’, ‘Love Is Pain’와 CD 온리 트랙으로 ‘Mono (Feat. skaiwater)’의 모노 버전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트랙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한편, 아이들의 ‘We made’는 6일 오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