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5회 CO-Week Academy'에 참가한 대전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대 제공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 제5회 CO-Week Academy'에 참가해 학생들의 첨단분야 역량 강화와 대학 간 공유교육 활성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CO-Week Academy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대표 공유교육 프로그램이다.
전국 18개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기획해 사물인터넷을 포함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144개 강좌를 운영하며, 약 4000명의 학생들이 분야별 교육과 전국 학생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융합 역량을 강화했다.
사물인터넷 컨소시엄은 대전대 유혜림 교수의 ‘초소형 모델을 넘어 Agentic Device 시대로’, 전승현 교수의 ‘작은 디바이스에 인공지능 기능을 넣을 수 있을까?’를 포함한 총 8개의 강좌를 진행하며 여러 학생들이 수강했다.
이인회 기자 sindong@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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