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권영향평가 중간보고회 열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권영향평가 중간보고회 열어

경기일보 2026-07-06 15:50:03 신고

3줄요약
최근 인천시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임직원들이 ‘인권영향평가 자체평가 중간보고회’를 열어 토론하고 있다. 사서원 제공
최근 인천시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임직원들이 ‘인권영향평가 자체평가 중간보고회’를 열어 토론하고 있다. 사서원 제공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경영 내실화에 나선다.

 

6일 인천사서원에 따르면 최근 ‘인권영향평가 자체평가 중간보고회’를 하고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인권영향평가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정책이나 사업, 경영 활동이 이해관계자에게 미칠 수 있는 실제적·잠재적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평가하는 절차이다.

 

앞서 인천사서원은 정책연구실을 통해 18개 소속 시설과 본부를 대상으로 인권 경영을 위한 인권영향평가를 했다. 인천사서원은 부서별 담당자를 배치해 자체 평가의 현장성을 높였다.

 

또 소속 시설장 인터뷰와 직원·외부 이해관계자 심층 면접을 하는 등 의견을 듣기도 했다.

 

평가 기준에는 ‘인권경영 체제의 구축’가 ‘고용상의 비차별’,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고객인권 보호' 등을 포함했다. 또 ‘직장 내 인권보호’와 ‘근로환경’ 등을 포함해 총 6개 분야 24개 항목, 143개 지표에 대해 조사했다.

 

인천사서원은 심층 면접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제도와 현실 간 괴리 완화, 고용 형태별 정보 격차 해소, 장애인 당사자 관점의 제도 정비, 이용자 인권 보호 체계 강화 등을 주요 쟁점으로 정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