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6일 오전 11시 22분께 부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어린이집 원생 등 120여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의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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