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이 눈 밑 지방재배치 수술 경험을 영상으로 공개하며, 수술 후 심한 멍과 부기로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다크서클이 방아쇠…한쪽만 하려다 양쪽 다
과즙세연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수술 관련 영상을 올렸다. 촬영 과정에서 다크서클이 눈에 띄게 심해지자 눈 밑 지방재배치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한쪽 눈만 수술할 계획이었지만, 최종적으로 양쪽 모두 진행하게 됐다. 여기에 원데이 눈매 교정 시술까지 추가로 받았다.
멍·부기 심해 선글라스 필수…쌍꺼풀 라인 걱정도
수술 후 눈 주변에 심한 멍이 생겨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했다. 과즙세연은 눈 부기가 심해지면서 기존 쌍꺼풀 라인이 손상될까 봐 걱정됐다고 전했다.
눈 밑 지방재배치 특성상 회복 과정에서 상당한 부기가 동반된다는 점도 직접 경험했다. 누리꾼들은 "그 얼굴에 수술까지", "회복 빨리 되길"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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