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드라마 도깨비 열풍과 함께 주목받았던 마세라티가 다시 도깨비 콘텐츠에 등장했다. 이번에는 브랜드의 차세대 럭셔리 SUV 그레칼레가 출연진의 여행길을 함께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tvN 특집 예능 함께여서 찬란하神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브랜드 대표 SUV 그레칼레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깨비 10주년 여행은 tvN 개국 20주년 프로젝트의 하나로 제작된 특집 예능 프로그램이다.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의 주역인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10년 만에 다시 모여 강릉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5일 tvN과 티빙에서 방영됐다.
마세라티의 이번 차량 지원은 드라마 도깨비와 이어온 인연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마세라티는 2016년 드라마 방영 당시 브랜드 최초 SUV 르반떼를 비롯해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등 당시 국내 판매 라인업을 지원한 바 있다.
드라마 흥행 이후 해당 모델들은 도깨비 차로 불리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마세라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도 됐다.
10주년 특집 예능에서는 그레칼레가 출연진 이동 차량으로 등장했다. 프로그램 속 그레칼레는 마세라티 특유의 디자인과 SUV의 공간감,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여행 장면에 함께했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방영 당시 르반떼가 도깨비의 여정을 함께했던 것처럼,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차세대 SUV 그레칼레를 통해 10년의 시간을 거친 이탈리안 럭셔리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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