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더윈드(The Wind)가 1년 2개월 만의 신보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스틴(Youth_Teen)' 매력으로 가요계 2라운드의 휘슬을 분다.
6일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더윈드 미니4집 '세컨드 윈드 : S#00(Second Wind : S#00)' 컴백 티저를 공개, 오는 29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영화 촬영장의 슬레이트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앨범명과 발매일(2026.07.29), 'A New Chapter Begins.(어 뉴 챕터 비긴즈)'라는 문구를 새긴 모습이다. 이는 '유스틴' 콘셉트로 데뷔 이래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는 이들의 묵직한 변화를 예고하는 모습으로 돋보인다.
더 윈드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내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일이다. 특히 올해 4월 멤버들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락적 협업관계를 맺은 팡스타엔터테인먼트 체제에서의 첫 작품이라는 데 핵심이 있다.
에이티즈의 성공신화를 써내려간 방재혁 팡스타엔터 대표의 전략을 발판으로 기존의 청량 소년미와는 다른 거친 성숙감과 은근한 소년미를 아우르는 더 윈드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더윈드는 오는 29일 미니4집 '세컨드 윈드 : S#00'를 발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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