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6일 오전 8시 29분께 경남 밀양시 한 주물공장에서 배수펌프 수리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주말 새 내린 비로 배수가 잘되지 않자 공장에서 수리 의뢰를 받아 이날 작업 중 사고를 당했다.
사고 난 공장 대표의 동생으로 전해진 A씨는 공장 수리 등을 맡는 협력업체 소속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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